저는
801 + 크렐KSA250,KBL을 썼었죠..
제 생각엔 '과르네리 오마쥬'가.고음역에서 음색이 801에 비해
멜랑꼴리스럽게 들린다는 얘기 였습니다..
그리고 나온지 좀 되었으니 우리나라에서
물건도 좀 있고
중고판매가격도 비교적 합당할 테고..
G5쓰시는 분의 스피커로 잘 어울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추천을 드렸습니다.
그리고...스피커도 정말 정말 중요하지만..
집에서 쓰시는 음악감상용으로는
프리앰프도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색의 꽃!! 지나친 과장입니다만..
오래전 오디오하시던 분들의 의견은
프리앰프는 무조건 비싸고 무거운 녀석으로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많으셨죠...
지금은 물론 아니지만요..
전 프리앰프들의 소리 맛을 느낀 젊은 세대였습니다..
아..이렇게 얘기 하니까..
파워앰프도 강조하고 싶어지네요..
나이든 청춘에도 가을은 타나 봅니다..
자꾸 이상한 소리가 하고 싶고 딴 짓도 하고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