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뽑뿌스럽고 위험스러운 글타래로 변모하고 있군요
사용하고 계신 오디오가 있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저의 경우 파워북 + 81년산 에로이카 오디오 + 그만큼 낡은 스피커 + 2년전에 구입한 '묻지마 스피커' + 알텍렌싱 5.1채널 스피커 + 오디오 허브처럼 쓰는 Europack 믹서 조합으로 음악을 듣습니다. 프로페셔널한 오디오시스템에 비교할 바는 못되지만 충분히 괜찮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파워북 + 마야USB외장사운드카드 + PSB사의 image6T + 야마하나 기타 괜찮은 5.1디코더가 내장된 앰프의 조합을 꿈꾸고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5.1채널 시스템이 영화를 볼 때는 모르지만 음악을 들을 때도 괜찮을지는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