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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AP를 들고 다니신다!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아, 나쁜 뜻으로 웃은 것은 아닙니다)
AP.. 들고 댕기시려면 들고 다닐 수도 있지만
또 AP에 랜선에 전원케이블까지~~면.. 그게 과연 무선인터넷일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왠만한 곳에는 네스팟존이 되어 있더군요 그냥 다니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친구의 서비스에 추가금을 하신다고 하시는데 그럼 친구분과 같이 사시는건가봐요? 그냥 달달이 만오천원보다는 따로 AP공유기를 사셔서 직접 다시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경제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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