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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예전 인터넷이 활성화되지 않던 Mac OS 클래식 시절이 오히려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 666 바이러스의 명성을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요근래 들어서는 저도 백신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재규어에서 노턴 앤티바이러스를 설치할 때 나오는 시스템 경고문이 오히려 거슬릴 정도입니다.
재규어에서는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에 별 필요성을 못느끼지만 조금은 불안하기도 하지만
바이러스 개발자들이 Mac OS에 대해서는 그래도 조금은(?) 관대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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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Hungry. Stay Foolish.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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