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피스모가 나의 품으로..
어제서야 드디어 피스모를 품에 안을수 있게 됐습니다.
아직 이게 저의 첫 맥이고, 너무 모르는 상태에서 샀기 때문에
함부로 못만지고 설명서며 여기저기 글이며 조금씩 읽고 배우는 자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책을 한권 구입해야 할듯...
상태는 양호한거 같구
다른 피스모나 맥이랑 비교를 할 기회가 없어서 어떤지 모르겠는데요
일단은 너무 좋을 따름입니다.
근데 한가지
친구의 조언으로 건전지 상태를 확인하려고
어제 이맘때 부터 꼴딱 충전하고 코드를 빼서 확인하는 순간!!
앗
원래 이런건가?
충전시간이 디게 기네... 거의 24시간을 충전 했는데 15분밖에 사용할 수 없다니...ㅡ.ㅡ
암튼 이거...다시 사야겠죠? 건전지를?
얼마쯤 하려나.... 건전지도 중고로 사긴 쫌 그렇구...
아..............................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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