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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컴퓨터 유저라면, 보통 자신의 노트북에 하드디스크나 램정도는 교환할 수 있습니다.
또 그것은 제조회사에서도 유저가 알아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놓는게 보통이구요.
애플케어라고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자연적(애플코리아의 주장에 의하면)인 고장은 거의 기대를 하실 필요없을 듯합니다. 요즘 컴퓨터들이 그렇게 불안하지도 않고 또 잘 만듭니다. 하물며 IBM 노트북에서도 자연적(제조자 부실) 고장은 거의 나지 않는데 매킨토시야 믿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애플케어는 낭비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보험같은 것이죠. ㅎㅎㅎㅎㅎ
하드디스크의 교체는 일반적으로 키보드를 열면 본체가 드러나고 그런 경우 보이는 데에 있거나 아니면 밑면의 나사몇개를 풀면되거나, 아니면 어떤 공간에 별도로 마련되어 분리되도록 되어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교체하기가 그렇게 어렵진 않죠.
전, 예전 SE/30도 분해해서 하드디스크 업그레이드를 했는데요 ~ 뭐~
잘 모르실지도 모르겠지만, SE/30의 하드디스크를 분해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
하드디스크는 사이즈를 유념해야 하구요. 일반적인 IBM에서 사용하는 IDE방식의 하드디스크면 될듯하구요.
주의사항은 그래도 혹시 모르니, 자신의 컴퓨터를 분해하기전에 가까운 곳 쇠로 된 물체나 수도꼭지에 손한번 잡고 오시는 것도 괜찮죠. 혹시나~~ ㅎㅎㅎㅎ 제가 가끔 하는 방식입니다만 효과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참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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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차와 집을 자신의 입맛에 맞도록 스스로 DIY를 한다면 우리는 노트북과 컴퓨터 및 가전장비를 DIY한다고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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