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아이북 CD버전 사주면서,
여러가지 악세서리들도 같이 사줬습니다.
물론 제돈으로는 아니구요.
우선 켄싱턴에서 나온 flylight.
저는 파워북인 관계로 플레티넘버전,
아이북은 기존 버전을 사줬습니다. (사실 그거밖에 없어서요.

)
그리고 Targus의 DEFCON 1.
알람기능을 가진 도난방지장치죠. 휴대하기에는 좀 불편한 크기이지만, 유용합니다. 가방을 락거는데도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쿨패드.
STAPLES에 가니 한 종류밖에 안발더군요.
전 파워북으로 영화, DVD, 음악감, 인터넷, 숙제 다히거든요.
파워북 열 좀 덜 받게 하고 각도조절 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영화를 TV로 보려면 뒤 SVIDEO잭을 연결해야하거든요.
악세서리 사용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