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학기가 끝나고 가뿐한 마음으로 소호 애플 스토어에 갔다왔습니다.
사람 정말 많더군요, 100미터 넘게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데..6시 시작이었으니..6:10분쯤 갔는데 포기하고, 일단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아래 사진에 보시면 알겠지만...그 음식점에서 어떤 아저씨가 벌써 뉴아이팟을 사서 만지작 거리고 있더군요...
소화안되는 초염장 이었습니다.
7:30분쯤 다시갔습니다. 다행이 사람이 많이 줄어서 줄을 선후에 금세 들어갔지요.
우아...정말 사람 많았습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이벤트하는건 처음 와봤지만...정말 많더군요.
곧장 아이팟이있는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만지고 있었고..-- 조금 기다려서 제 차례..^^
우선 2세대 아이팟을 쓰는 저한태는 센서 버튼이 좀 불편했습니다.
이게 눌려진건지 안눌려 진건지 한참동안 손가락을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ㅋㅋ
이거야 적응이 되면 괜찮을거 같고..제가 만져본게 30기가 짜리였는데 제 10기가하고 굵기가 거의 비슷하더군요.
정말 많이 얇아 졌습니다. 참, 아이팟 Lock하는 버튼이 많이 부드러워 졌습니다. 슥슥 움직였습니다.
버튼에 들어오는 빨간라이트 정말 멋있었구요...흐..정말 질러버리고 싶었다는..TT
아, 그리고 나올때 계산대를 보니...모두들 아이팟을 하나씩 사갔다는..--;;
저는 포스터 하나 받아왔습니다.
사진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