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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조카애들 데리고 밤 늦게 재규어 행사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시간에 맞게 도착했더니 줄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입장 방식이 가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매장안에서 나온 사람만큼 입장을 시켰습니다.
2명 나오면 2명 입장, 5명 나오면 5명 입장....
그때가 촌 동네의 애플 스토어였는데도 그 정도였으니,
큰 도시 근처 매장은 장난 아닐 듯 하네요.
매장 근처 스타벅스같은데에서 1~2시간전에 도착해서
분위기 살피다가 줄이 형성될거 같으면 서둘러
줄에 합류하는 편이 나중에 고생하지 않고 빨리 보고
빨리 받고 빨리 나올 수 있습니다.
뮤지션 오는 곳이면 ... 아이팟에 관심없고
그 뮤지션에 관심 있는 사람들까지 오지 않을까 합니다.
생각보다 많이들 행사에 오더군요.
가시게 되면, 이루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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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言(불언)- 소중한 것을 아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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